어제 테섭에 챕터 2가 업데이트 됐잖아 a('w'a
궁금해서 참을 수가 있나..
직접 발로 뛰어서 갔다온 이리아체험기 ~_~
기니까 클릭 <-테섭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바뀐 로그인 화면 ~_~
예전에 말팻이 나왔을때 테섭에 만들어둔 캐릭터로 접속하니
맵에 까만 버튼(?)이
클릭하면 월드맵이 나온다 ㅇㅂㅇ...
탐험에도 어느정도 전투능력이 필요하다 생각되어서 초반 퀘스트를 하면서 케안항구 문게를 기다렸다~_~
드디어 뜬 케안 항구 문게!
문게를 타고 이동하면
본섭에는 없는 케안항구의 문게 ~_~
케안항구에 도착해서 세넌에게 가보니 승선권을 50원에 팔더라 (...)
비쌀줄 알고 은행에서 돈 바리바리 가져왔는데 ㅇㅈㄹ
사람들과 기다리다 보니 배가왔다.
배에는 탑승인원제한이 있어서 치열한 경쟁(?)끝에 배에 탑승
본섭에 업데이트 되면 정말 엄청난 경쟁이 될지도?
배는 정말 작다 ㅇㅂㅇ...
그리고 미중년(?)의 선장이 있다. 이름은 카라젝
먼가 근엄한 분위기가 엿보이지만 ..
대화해보면 그런 생각은 저 멀리 ㅂㅂ2
이것저것 대화를 하다보니 배가 출발했는데..
배가.. 배가.. 바다위를 그냥 미끄러져 간다. 매우 어색하다 ㅇㅂㅇ...
역시나 어색한 모습을 보며 웃다보면 이리아대륙에 도착!
내가 탄 배는 오전 6시 탑승 - 오전 11시 출발 - 오후 1시 도착이였다.
도착하고 느낀 것은 엄청난 시야 그리고 그에 따른 버벅임.
울라 대륙과 이리아 대륙의 시야 비교샷
울라대륙
이리아대륙
보면 알겠지만 울라에서는 앵글을 최대한 당겨야 배가 겨우 보였는데
이리아는 그냥 봐도 뒤에 있는 또 다른 배와 바다까지 보인다.
버벅임을 견디며 안쪽으로 가면 볼수있는 첫 npc 피온
말을 걸면 머시기 저시기 하면서 수정구슬을 클릭하면 퀘스트를 준다고 한다.
내가 해본건
1. 사람얼굴이 그려진 석벽 한대 치고 오기
2. 사람 모양의 석상 스케치하기
3. 석상 조각 수집하기
이 퀘스트를 마치면 .. L 로드를 준다!!!!!!!!!!
퀘스트중 스케치하기와 L 로드의 모습 ~_~
이녀석을 스케치하면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 ㅇㅂㅇ..
L 로드
착용샷
L 로드를 사용해서 먼가를 찾아야 하는 퀘스트를 주지만
엄청난 버벅임과 졸림을 참지 못하고 잠들었다 ㅇㅂㅇ..
챕터2가 본섭에 업데이트 되기 위해서는 이 버벅임 해결이 제일 시급한 걸로 보인다.
내 컴터사양으로는 던바 1채널 그 이상을 느낄수가 있어서
한번 멈추면 5분동안 멍하니 보고 있어야 한다 ㄱ- ㅇㅈㄹ......
-끗-